사용 방법
- 현재 연봉을 입력합니다.
- 인상률(%)을 입력합니다. 연봉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마이너스 값을 넣습니다.
- 물가 상승을 넣으면 인상분이 물가를 따라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새 연봉, 월 증가액, 물가 반영 실질 인상률을 확인합니다.
인상 후 연봉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새 연봉은 현재 연봉에 (1 + 인상률)을 곱한 값입니다. 월 증가액은 연간 증가액을 12로 나눈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의 월 금액은 세전 금액이며, 4대 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실질 인상률 = (1 + 인상률) ÷ (1 + 물가상승률) − 1- 새 연봉 = 현재 연봉 × (1 + 인상률)
- 월 증가액 = (새 연봉 − 현재 연봉) ÷ 12
- 새 월급(세전) = 새 연봉 ÷ 12
실질 인상률은 물가가 올랐을 때 실제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나타냅니다. 인상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낮으면 숫자는 올라도 구매력은 줄어듭니다.
예시: 연봉 5,000만 원, 5% 인상
연봉 5,000만 원이 5% 오르면 새 연봉은 5,250만 원이고 연 250만 원, 월 약 20만 8,333원이 늘어납니다. 새 월급(세전)은 437만 5,000원입니다.
물가상승률이 2.5%라면 실질 인상률은 약 2.44%입니다. 인상률이 2%라면 새 연봉은 5,100만 원이지만 실질 인상률은 −0.49%로, 월 약 8만 3,333원이 늘어도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까
연봉 협상 전에 목표 인상률을 여러 가지로 넣어 보고, 물가를 따라가기 위한 최소 인상률(물가상승률과 같은 값)을 기준선으로 삼으세요. 이직할 때는 퇴직금, 성과급, 복지 같은 총보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시급이나 월급과 연봉을 오가며 보려면 시급·연봉 변환 계산기를, 추가로 번 돈의 활용은 저축 목표 계산기나 가계부 계산기로 계획해 보세요.
연봉 협상과 인상분 활용 팁
- 시장 평균과 내 성과를 근거로 인상률을 요구합니다.
- 퍼센트뿐 아니라 금액과 성과급, 복지, 근무 조건까지 함께 비교합니다.
- 인상분의 일부를 자동 저축이나 투자에 먼저 배분해 생활 수준이 같이 오르는 것을 막습니다.
- 세전 연봉이 올라도 세금과 보험료 구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실수령액을 따로 확인합니다.
가정과 한계
이 계산기는 세전 금액만 다루며 소득세, 지방소득세,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는지, 상여금과 수당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따라 월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가상승률은 입력한 값으로만 계산하며 개인이 실제로 느끼는 물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과 4대 보험은 국세청과 국민연금공단 등 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 5% 오르면 얼마인가요?
5,250만 원이며 연 250만 원, 월 약 20만 8,000원(세전)이 늘어납니다.
실질 인상률이란 무엇인가요?
인상률에서 물가상승 효과를 반영한 구매력 기준 인상률입니다. 마이너스면 구매력이 줄어든 것입니다.
인상 후 월급은 실수령액인가요?
아닙니다. 세전 금액입니다. 실수령액은 세금과 4대 보험을 뺀 뒤 달라집니다.
연봉이 깎인 경우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인상률에 마이너스 값을 넣으면 삭감 후 연봉과 감소액이 계산됩니다.
물가상승률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한국은행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