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시급에 통상시급(통상임금을 시간당으로 환산한 값)을 입력합니다.
- 주당 정규 근무 시간과 주당 초과근무 시간을 입력합니다.
- 초과근무 가산 배율을 입력합니다. 연장근로 50% 가산이면 1.5, 100% 가산이면 2입니다.
- 주급, 야근수당, 연간 수당과 연간 총 급여를 확인합니다.
야근수당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야근수당은 통상시급에 가산 배율과 야근 시간을 곱해 구합니다. 근로기준법은 연장근로(법정 근로시간 초과), 야간근로(밤 10시~다음 날 오전 6시), 휴일근로에 대해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해 지급하도록 규정합니다.
야근수당 = 시급 × 가산 배율 × 야근 시간- 시급 = 통상시급
- 가산 배율 = 1 + 가산율 (50% 가산이면 1.5)
- 주급 = 시급 × 정규 시간 + 야근수당
- 연간 환산 = 주급 × 52
연장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치면 가산이 합쳐져 통상시급의 2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시간에 몇 배가 적용되는지는 근로계약과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시: 시급 1만 5,000원, 주 6시간 야근
시급 15,000원, 정규 근무 주 40시간, 야근 주 6시간, 가산 배율 1.5라면 야근 시급은 22,500원이고 주 야근수당은 135,000원입니다. 정규 급여 600,000원을 더한 주급은 735,000원, 연간 야근수당은 약 702만 원, 야근 포함 연 급여는 약 3,822만 원입니다.
야근이 모두 야간 시간대와 겹쳐 배율 2가 적용된다면 주 야근수당은 180,000원, 주급은 780,000원, 연간 수당은 약 936만 원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까
야근이 늘어난 달에 실제 급여 명세서와 비교해 수당이 맞게 지급됐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정확한 통상임금에 어떤 수당이 포함되는지는 회사 규정과 법령, 판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간 수입 전체를 가늠하려면 시급·연봉 변환 계산기를, 추가 소득으로 목표를 세우려면 저축 목표 계산기를 이어서 쓰세요.
확인해 둘 것
- 근로계약서의 소정근로시간과 통상임금 항목을 확인합니다.
- 포괄임금제라면 연장·야간 수당이 월급에 이미 포함됐는지 계약서와 급여 명세서로 확인합니다.
- 5명 미만 사업장 등 일부 규정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고용노동부에서 확인합니다.
- 출퇴근 기록을 개인적으로도 남겨 두면 분쟁 시 도움이 됩니다.
가정과 한계
이 계산기는 입력한 시급과 배율로 단순 곱셈만 합니다. 주휴수당, 휴일근로 8시간 초과 가산, 월 단위 통상임금 환산, 세금과 4대 보험은 반영하지 않으며 연간 환산은 52주 기준입니다. 휴가나 결근으로 근로 시간이 달라지는 경우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법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고용노동부 상담센터나 노무사에게 문의하세요. 이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근수당은 몇 배인가요?
연장근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야간근로가 겹치면 더 높은 가산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통상시급은 어떻게 구하나요?
통상임금을 월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이 어렵다면 급여 명세서나 회사에 확인하세요.
포괄임금제면 야근수당을 따로 못 받나요?
계약에 어떻게 포함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서와 법령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용노동부에 문의하세요.
주휴수당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시급 × 시간 × 배율만 다룹니다.
연간 수당은 어떻게 구하나요?
주 야근수당에 52주를 곱한 값이며, 실제 야근 횟수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