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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통합(대환) 계산기

금리가 높은 여러 빚을 하나의 낮은 금리 대출로 합치면 얼마나 이득일까요? 월 납입액 변화, 이자와 수수료 절감액, 지금 방식으로 갚을 때 걸리는 기간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KRW
%
KRW
%
개월
%
절약한 이자와 수수료₩2,891,792
절약한 이자와 수수료₩2,891,792
새 월 상환액₩507,655
현재 상환 기간
46개월 (3년 10개월)
현재 부채 이자
₩7,259,225
새 대출의 이자와 수수료
₩4,367,433
월 납입액 변화
-₩92,345

사용 방법

  1. 통합할 총 부채와 현재 평균 금리를 입력합니다.
  2. 현재 월 납입 합계를 입력합니다. 지금 방식으로 갚을 때의 상환 기간을 계산하는 데 쓰입니다.
  3. 통합 대출 금리, 통합 대출 기간(개월), 대출 수수료(대출금 대비 %)를 입력합니다.
  4. 절약한 이자와 수수료, 월 납입액 변화, 현재 상환 기간을 확인하세요.

비교 방식

현재 부채는 지금처럼 매달 같은 금액을 내면 평균 금리로 이자가 붙는다고 보고 완납까지 이자를 계산합니다. 통합 대출은 새 금리와 기간으로 원리금균등상환 금액을 구하고 수수료를 더해 비용을 계산합니다. 두 비용의 차이가 절약액입니다.

통합 대출 비용 = 월 납입액 × 개월 수 − 대출금 + 수수료
  • 월 납입액 = M = P · r(1 + r)^n / ((1 + r)^n − 1)
  • P = 통합할 부채, r = 월 이자율, n = 통합 대출 기간(개월)
  • 수수료 = 대출금 × 수수료율

수수료는 대출금 대비 비율로 입력하며 선납한다고 봅니다.

예시: 2,000만 원, 연 17%에서 연 9%로

2,000만 원을 평균 연 17%로 갚으며 매달 60만 원을 내면 46개월 걸리고 이자는 약 726만 원입니다. 연 9%, 48개월, 수수료 2%(40만 원)로 통합하면 월 납입액은 507,655원으로 92,345원 줄고 이자와 수수료는 약 437만 원입니다. 약 289만 원을 아낍니다.

기간을 24개월로 줄이면 월 납입액이 931,969원(+331,969원)으로 늘지만 약 489만 원을 아낍니다. 반대로 84개월로 늘리면 월 납입액은 328,217원으로 낮아지지만 이자와 수수료가 오히려 늘어 약 31만 원 손해입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법

월 납입액이 줄어든 것만 보지 말고 절약액이 플러스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가벼워지지만 총 비용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월 부담이 부담된다면 기간을 늘리되, 가능하면 나중에 추가로 갚는 방법을 계획하세요.

통합 후에도 새 빚을 지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다양한 부채를 직접 순서대로 갚는 방법과 비교하려면 여러 빚 상환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주의할 점

  •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비용에 포함해 수수료 입력란에 더하세요.
  • 통합 대출의 금리가 낮아도 우대금리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담보가 없던 빚을 담보대출로 바꾸면 못 갚을 때 담보를 잃을 수 있습니다.
  • 신용 상태에 따라 낮은 금리로 통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APR 계산기로 수수료까지 반영한 실질금리를 비교하세요.

가정과 한계

금리는 고정이고 현재 부채는 항상 같은 금액을 낸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연체 이자, 세금 효과, 신용점수 변화, 소득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통합 가능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통합은 언제 이득인가요?

새 금리가 현재 평균 금리보다 충분히 낮고 수수료와 기간을 감안해도 이자와 수수료의 합이 줄어들 때입니다.

기간을 길게 하면 좋은가요?

월 납입액은 줄지만 총 이자가 늘 수 있습니다. 위 예시처럼 84개월은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수수료에는 무엇을 넣나요?

통합 대출의 취급 수수료와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등 대환에 드는 비용을 대출금 대비 %로 환산해 넣으세요.

통합하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신규 대출 심사와 기존 대출 상환으로 일시적으로 변동할 수 있습니다. 영향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출처 및 더 읽을거리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10일 · 계산 방식